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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08 Sep 2015 | over 2 years ago

미국, 미네소타, 세인트 폴— 이미 결혼해 배우자가 있는 미네소타의 국회의원 두 명이 성관계를 가졌다고 합니다. 레알일까요?

미네소타 주의 국회의원들이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고, 차 안에서 성관계를 가지다 걸렸다는 소식이 지난 달 말 유출된 뒤, 앞 다투어 숨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팀 켈리 의원과 타라 맥 의원은 둘다 기혼 상태입니다. 이 둘이 결혼했다는 말이 아니라, 각자 배우자가 따로 있다는 겁니다. 이들은 성가신 공원 관리자으로부터의 진술에 포함된 그들의 혐의를 강력하게 거부했습니다.

그의 진술은 지난 8월 25일 오후 4시 30분쯤, 이건 지역의 레바논 힐즈 공원 주차장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한 것입니다.

미국, 다코타 카운티에서 공원 관리자로 일하던 조단 모지스 씨는 불법으로 주차된 차량 2대에 접근했다고 전했습니다.

모지스 씨의 진술에 따르면, 이 차량 두 대 중 한 대의 탑승자였던 켈리 의원이 차 안에서 한 여성과 성관계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여성의 바지의 지퍼가 내려간 채, 벗겨져 있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합니다.

켈리 씨는 이와는 또 다른 진술을 했습니다. 그는 맥 씨와 공원에 세워진 차 안에서 만나, 건강 보험 건에 대한 문서를 주고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당시 공원 관리자인 모지스 씨는 그들에게 차를 불법으로 세웠다고 말하며, 그들의 미팅을 방해했다고도 진술했습니다. 켈리 씨는 이 문제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이들간의 대치상태가 시작되자, 켈리 씨가 이 차량들의 사진을 촬영했으며, 이번 사건에 대한 진술서는 10분 뒤에 제출되었습니다.

저희 토모 뉴스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요, 도대체 왜 이들이 이 문서들을 교환하기 위해, 직장에서 25킬로미터나 떨어진 조용한 곳으로 가야하냐는 겁니다. 이 둘은 도대체 왜 같은 차 안에서 앉아 있어야 했었던 걸까요? 왜, 왜, 왜! 왜죠?

여러분들은 누구의 말을 믿으세요? 공원 관리자인 모지스 씨의 말인가요? 아니면 켈리 의원의 말인가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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