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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18 Nov 2015 | about 1 year ago

한 가정의 가장이며 누군가의 아들이었던
그 사람.

그를 좋아하는 이유는 위대해서가 아니라
평범함에도 누구보다 내겐 자랑스럽고 멋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난 그 든든함으로 아버지를 불러봅니다.

2015.11월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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