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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7 Nov 2015 | about 1 year ago

체감온도 영하 5도의 추운 날씨에 거행된 김영삼 전 대통령의 영결식에 참석한 어린이 합장단원들이 강추위와 사투를 벌여 보는 사람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지난 26일 국회 앞마당에서 열린 영결식에 두꺼운 외투와 목도리, 무릎 담요로 중무장한 참석자들과 달리 아이들은 얇은 단복만 입은 채 1시간 30여 분 동안 자리를 지켰습니다.

눈보라를 맞으면 추위에 떨고 있었던 아이들. 혹시 감기라도 걸리지 않았을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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