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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22 Nov 2015 | about 1 year ago

영국, 헐 — 영국의 헐 대학교에 있는 타워 클럽에서 크로아티아 공짜 여행을 두고 벌인 경합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보실 수 있듯이, 일부 참가자들이 낯뜨거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었습니다.

이 경합은 처음에 크래커 먹기 대회로 시작했으나, 머지않아 19금 쇼로 둔갑했습니다.

이 이벤트의 개최자인 DJ 리 왓슨 씨는 참가자들에게 브레지어를 벗어던지고, 옷을 바꿔입고, 성관계하는 모습을 연출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한 관중이 '함께 하자'라며 한 참가자를 향해 외쳤습니다. DJ는 '이 분과 하실 분, 소리 질러요,가격이 괜찮습니다. 줄서세요!'라고 소리쳤다고 합니다.

의자 게임에 성적인 요소를 가미했더니, 어떤 관중들은 환호했고, 어떤 관중들은 더럽다며, 자리를 떠났습니다.

이 경합의 우승자는 무대에서 스트립쇼를 벌일 수 있는 사람이어야만 했습니다.

헐 대학 학생 연합 대변인은 이번 이벤트가 천박한 것이었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왓슨 씨는 앞으로 이벤트에서 DJ를 담당하는 것을 금지당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대학 측이 책임지고 학생들이 술에 취하지 않고, 옷을 다 입고 있도록 해야할까요? 여러분들은 이 DJ가 계속해서 이런 구역질나는 이벤트에서 사회를 볼 수 있게 내버려둬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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